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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5
언리얼 이펙트 취업반 반실사 1_SemiRealistic
2025-11-11 00:56:05
언리얼 이펙트 취업반 반실사 1_SemiRealistic 저는 이펙터로 이직을 고민하던 중 린반 선생님 강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유투브를 통해 선생님의 강의 방식과 피드백 내용, 졸업생 인터뷰를 토대로 수업을 듣는 것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본 강의를 듣기 전, 무료 강의로 간단한 이펙트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 과정이 유료 강의를 듣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료 수업은 확실히 더 깊이 있고 체계적이었으며, 비용을 지불한 만큼 더 집중하게 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느낀 수업 후기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1️⃣ 비전공 취준생이 ‘안정된 스타트’를 하기 좋은 강의

수업 초반, 게임 이펙터 직군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가 있었는데, 저는 완전 비전공자는 아니었음에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특히 반실사와 스타일라이즈 사이에서 어떤 방향이 나에게 맞는지 고민하던 부분이 정리되었고,
이펙트가 단순히 화려함을 위한 작업이 아니라 기획 의도와 콘셉트에 맞게 설계된 시각적 언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VFX를 배우는 분들이라면, 이 강의를 통해 목표의식과 방향성을 명확히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 ‘나무’가 아닌 ‘숲’을 보여주는 강의

저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 막연함에 대한 두려움이 큰 편인데,
이 수업은 그런 불안함을 많이 덜어줬습니다.
강의 구성 자체가 신입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시작하는 단계에서 방대한 학습양으로 지치지 않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각 단계에서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를 명확히 짚어주셔서 학습 범위를 잡기 쉬웠습니다.

예를 들어, 웨이브 이펙트의 메터리얼 제작 시 프로시비쥬얼을 통한 양감을 만드는 방법, 텍스처 소스 제작(Flow Map, Normal Map)과
파라미터화를 통한 조절, 이미시브컬러 이미지와 오퍼시티 텍스처 간에 multiply를 통한 영역을 맞추는 것 등 제작 과정을 크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 단계에서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고, ‘기초를 단단히 쌓는 것’에 집중하게 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3️⃣ 원리부터 이해시키는 강의

단순히 “이렇게 따라하세요” 식의 수업이 아니라,
각 과정에서 왜 그렇게 하는지를 원리 중심으로 설명해주십니다.

초반에 Texcoordinate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강의를 통해 Texcoordinate가 UV 매핑, 언리얼 엔진의 좌표 기준, 그리고 normal map 과 같이 연결되어 flow map 으로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구체적인 원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만 그때그때 필기하며 내용을 이해하고자 하였고 선생님 또한 수업에서 반복적으로 내용을 언급해 주셔 자연스레 익숙해지고 머리 속에 남게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4️⃣ 노력한 만큼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강의

본인의 노력과 속도에 따라 학습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른 기관에서 3개월 동안 배운 내용이
린반 선생님 강의에서는 1개월 안에 깊고 밀도 있게 담겨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면 그만큼 빨리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취업 준비 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지만,
이펙터로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제공해 주신 린반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
5
언리얼 이펙트 취업반 반실사 1_SemiRealistic
2025-10-26 23:24:44
언리얼 이펙트 취업반 반실사 1_SemiRealistic 예전에 영화 CG 업계에서 어셋과 룩뎁 파트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장면 속의 질감과 빛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늘 매력적이었고,
완성된 화면이 살아 움직이는 걸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완성된 장면’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반응하는 세계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게 제가 게임 FX 로 방향을 바꾸게 된 이유였습니다.

그때 린반 아카데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드물게 에픽게임즈 공인 언리얼 강사님이 직접 운영하신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커리큘럼을 보는 순간 ‘이건 믿고 배워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주저하지 않고 바로 수강을 결제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건,
이곳은 단순한 강의 플랫폼이 아니라, 시스템 그 자체가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피드백 구조가 촘촘하고 일정이 체계적으로 짜여 있어서,
잠시라도 나태해질 틈이 없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밀어붙이지 않아도, 시스템이 먼저 나를 끌고 갑니다. 물론 그 과정이 결코 편하지는 않지만, 그 덕분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린반 아카데미는 제게 ‘다시 CG 업계로 돌아가는 훈련장’이자,
스스로를 다시 다잡게 해주는 가장 현실적인 환경입니다
더불어 저에겐 이곳이 실시간 엔진 기반의 FX 아티스트로 성장하기 위한 든든한 출발점입니다.
앞으로 끝까지 완주해서 제 손으로 완전한 세계를 구현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