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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이펙트는 해당 강좌만 봐도 거의 마스터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꼼꼼하게 설계되어 있고 오브젝트를 관통하여 공격하는 방식은
블루프린트가 아니라면 쉽게 표현하기 어렵기에 여러 방면으로 얻어가는게 많았습니다.
반실사 표현은 형태감이 조화로운게 특징이라 유튜브로 소개 영상을 봤을때는 감이 잘 안왔었는데
해당 강좌에서 작은 디테일도 표현하여 볼륨감을 차곡차곡 채워가는 것을 보고 부족한 점들을 배워갔습니다
플루이드를 활용한 화염방사도 시뮬레이션을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현재는 따로 엠버젠을 공부중인데, 플루이드 내에서 쓰이는 용어나 형태가 유사하게 사용되는것이 많기에
아직 시뮬레이션 툴을 접해보지 않으신분도 해당 강좌로 예습하여 시작해보기 좋습니다
플루이드는 회사에서 아직 실 사용은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불의 타이밍이나 자연스러운 표현들을 다루는 것을 알고있느냐 모르고있느냐는 차이가 있습니다
엠버젠이나 후디니 같은 시뮬레이션 툴을 다루는 방법을 모른다한들 시뮬레이션 형태를 잡는 법을 알고있다면
나중에 시뮬레이션을 배우면 잘 사용할 것이라 보이기에 좋게 봐주시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언리얼 외의 시뮬레이션 툴 공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배우는것도 그렇지만 잘 활용하는 시간도 오래걸립니다)
플루이드로 쉽게 접해보기 좋은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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